마리떼 프랑소와 저버가 세븐틴 멤버 버논을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했다.(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제공)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이하 마리떼)는 그룹 세븐틴 멤버 버논을 새로운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하며 첫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버논 특유의 자유로운 분위기가 어우러진 모습을 담아냈다. 공개된 화보 속 버논은 브랜드의 시그니처 데님과 서울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서울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했다.
서울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은 한국적인 요소를 담은 그래픽과 서울을 상징하는 남산타워의 실루엣에 브랜드 특유의 프렌치 무드를 녹여냈다. 그래픽 티셔츠를 비롯해 볼캡, 에코백 등 서울의 감성을 일상에서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한편 K팝 아이돌 그룹 세븐틴은 일본에서 앨범 출하량 100만 장이 넘을 정도로 최정상급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한국인과 미국인 혼혈인 버논은 이국적인 외모와 아우라로 많은 팬덤을 보유하고 있다.
hypark@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