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미래적금에 138만5000명이 최종 가입했다.
가입자는 일반형이 98만3000명(70.9%)으로 가장 많았고, 우대형은 38만9000명(28.1%)이었다. 연령별로는 25~29세가 52만4000명(37.8%)으로 가장 많았으며 30~34세 51만명(36.8%), 19~24세 29만명(20.9%) 순으로 집계됐다.
금융위는 모집 종료 이후에도 추가 가입 문의가 이어지는 등 높은 수요를 고려해 9월 추가 가입기간 운영을 검토하기로 했다. 구체적인 일정과 절차는 추후 안내할 예정이다.
앞서 심사 미통과자 가운데 가구원 소득정보 확인 동의나 관련 서류를 제출하지 않은 40만9000명은 추가 가입기간에 다시 신청해 심사를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