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 제공)
롯데쇼핑(023530)의 e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은 16일까지 7일간 '기분 좋은 시즌의 마무리'를 슬로건으로 '온세일'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여름 막바지에 필요한 시즌오프 상품부터 다가오는 가을을 준비할 신상품까지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고물가가 지속되는 가운데 가을 실속형 수요를 선점한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행사 기간에는 최대 92% 할인 혜택과 함께 최대 20만 원 쿠폰팩을 제공한다. 매일 최대 9% 중복 쿠폰을 발급하며 첫 구매 고객은 최대 1만5000원 할인 가능한 17% 쿠폰을 받을 수 있다.
패션 카테고리에서는 여름 마감세일과 가을 신상을 함께 선보인다. 래시가드와 유아동 썬햇 등 온가족 물놀이 상품을 선보이는 배럴을 비롯해 여름 베스트 상품을 최대 81% 할인하는 쥬아르 등이 참여했다. 가을 신상으로는 쉬즈미스가 △울 블렌드 브이넥 니트 △오픈 카라 니트 가디건 등 다가오는 가을에 활용하기 좋은 신상품을 준비했다.
뷰티와 생활용품도 여름철 수요가 높은 상품을 중심으로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달바 '핑크 톤업톤업 선크림'은 1+1 구성으로 선보이며, 시세이도 프로페셔널 샴푸와 트리트먼트 상품도 1+1 구성으로 골라 담을 수 있다. 깨끗한 나라 화장지와 키친타올은 최대 40% 할인하고, 덴티스테는 할인 혜택과 함께 사은품을 제공한다.
김은수 롯데온 브랜드마케팅팀장은 "8월은 여름을 마무리하면서 다음 계절을 준비하는 쇼핑 수요가 함께 나타나는 시기"라며 "여름 마감 상품부터 가을 신상, 선크림과 생필품까지 시즌에 맞춰 다양한 상품과 혜택을 준비한 만큼 온세일에서 필요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hypark@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