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폴스타)
보증 범위는 신차 구매 시 제공되는 기본 보증과 동일하며, 차량 매각 시에도 잔여 보증 기간을 다음 소유자에게 그대로 승계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예상치 못한 수리 비용 부담을 줄이고 차량의 잔존가치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상품은 ‘플러스’와 ‘퍼포먼스’ 두 가지로 구성된다. 플러스는 기본 보증 종료 후 1년 또는 2만km를 추가 보장하며, 퍼포먼스는 2년 또는 4만km까지 보증 기간을 연장한다. 적용 기준은 기간과 주행거리 중 먼저 도래하는 시점이다.
가입 고객은 전국 38개 폴스타 서비스 포인트(볼보자동차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폴스타 전담 EV 테크니션의 점검 및 수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보증 수리 시 픽업 앤 딜리버리 서비스도 동일하게 제공된다.
폴스타코리아는 프로그램 출시를 기념해 내달 11일까지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해당 기간 내 보증 연장 프로그램에 가입한 고객에게는 자동차 사고 발생 시 실제 부담한 자기부담금을 사고 1건당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한다. 약관상 보장 조건을 충족할 경우 플러스 가입 고객은 1년간 최대 3회, 퍼포먼스 가입 고객은 2년간 최대 6회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추첨을 통해 스테이폴리오 여행상품권 200만원권, 스테이폴리오 여행상품권 50만원권, 전기차 충전권 10만원권을 증정한다.
함종성 폴스타코리아 대표는 “폴스타 보증 연장 프로그램은 고객이 차량을 보유하는 동안 더욱 안심하고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한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차량 구매 이후 전 과정에서 차별화된 오너십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고객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