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포스터.(비케이알 제공)
버거킹은 치킨버거 플랫폼 크리스퍼의 신제품 '데리야킹 크리스퍼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신제품의 핵심은 깊게 우려낸 버거킹의 특제 데리야끼 소스다. 다시마 등 감칠맛을 살리는 원료를 활용해 달콤·짭조름한 맛의 풍미를 끌어올렸다.
두툼한 치킨패티 위아래 양면으로 소스를 두 번 발라 첫입부터 마지막까지 맛이 은은하게 퍼지고 그 깊이가 유지되도록 했다.
패티 역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크리스퍼만의 겉바속촉 식감을 살렸다. 두툼한 100% 통가슴살 패티를 사용해 속에는 부드럽고 촉촉한 육즙을 가득 채우고 겉에는 버거킹 전용 파우더 믹스와 크러스트 크럼 공법을 적용해 바삭한 식감을 구현했다.
크리스퍼는 버거킹이 지난해 4월 선보인 치킨버거 플랫폼으로,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 680만 개를 돌파하며 주요 치킨버거 라인업으로 자리 잡았다.
버거킹 관계자는 "데리야킹 크리스퍼는 한국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감칠맛을 한껏 살린 치킨버거"라고 설명했다.
한편 버거킹은 1954년 미국 마이애미에서 설립돼 1984년 종로점을 오픈하며 한국에 진출해 500개가 넘는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ausur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