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이 ‘단팥에몽’ 카카오톡 선물하기 전용 기획 세트를 출시했다. (사진=남양유업)
단팥에몽은 얼음컵에 부어 시원한 단팥 라떼로 마시거나 냉동해 아이스크림처럼 즐길 수 있다. 여기에 기획 세트에 포함된 철판 아이스크림 메이커를 활용하면 집에서도 단팥에몽을 철판 아이스크림 형태로 만들어 먹을 수 있다.
기획 세트는 ‘단팥에몽 24입’과 ‘단팥에몽·초코에몽 각 12입’ 등 2종으로 구성했다. 구매 고객에게는 철판 아이스크림 메이커를 재고 소진 시까지 한정 수량으로 증정한다.
여름철을 맞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단팥 라떼와 아이스크림 등으로 제품 활용도를 넓혀 디저트 수요를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출시를 기념해 이날 오전 11시 30분에는 카카오 쇼핑라이브도 진행한다. 방송에서는 단팥에몽으로 철판 아이스크림을 만드는 과정을 직접 시연하고, 제품을 아이스크림으로 즐기는 방법과 철판 아이스크림 메이커 활용법을 소개한다.
라이브 방송에서는 단팥에몽 기획 세트를 비롯해 초코에몽·딸기에몽, 두유, 테이크핏 맥스, 테이크핏 브레드밀 등 남양유업 주요 제품을 최대 29% 할인 판매한다.
구매 인증 고객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초코에몽 미니 무가당’ 24팩을 증정하고, 라이브 채팅 참여도가 높은 고객 2명과 최고 구매금액을 기록한 고객 1명에게 각각 카카오 선물하기 상품권을 제공한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단팥에몽을 단순히 마시는 데 그치지 않고 다양한 방식으로 즐기는 경험까지 전달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채널 특성과 소비자 생활방식을 반영한 상품 구성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