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의 신곡 '레스 댄 어 러버'(Less Than a Lover) 뮤직비디오(에어비앤비 제공)
글로벌 슈퍼스타 제니의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지였던 스페인의 지중해 별장에서 머물 수 있는 특별한 숙박 기회가 마련된다.
12일 에어비앤비는 제니의 신곡 '레스 댄 어 러버'(Less Than a Lover) 뮤직비디오 배경이 된 스페인 코스타 브라바 베구르(Begur)의 럭셔리 별장 숙박권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해당 숙소는 플라자 폰다 해변과 아이구아블라바 해변의 절경이 내려다보이는 곳으로, 뮤직비디오의 주요 배경으로 등장한다. 붐비는 관광지에서 벗어나 지중해 해안의 풍경과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숨은 휴양 공간이다.
숙박은 오는 9월 11일부터 14일까지 3박 일정으로 제공되며, 최대 12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제니의 신곡 뮤직비디오 속 별장(에어비앤비 제공)
게스트는 숙소 단독 이용 권한과 함께 인피니티 풀, 조경 정원, 해변으로 연결되는 프라이빗 게이트를 이용하게 된다. 아울러 프라이빗 시네마룸, DJ룸, 침실 6개를 갖춘 공간에서 매일 제공되는 조식과 함께 지중해식 휴양을 즐길 수 있다.
예약 신청은 한국 시간 기준 12일 오후 10시부터 에어비앤비 공식 이벤트 페이지에서 진행하며, 1박당 가격은 1011달러(약 14만 3000원)다.
seulbi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