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미당홀딩스는 행복한재단과 함께 대한적십자사의 요청에 따라 서울·경기·인천·강원·경북 등 5개 지역에 생수 총 2만5500개를 전달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지원하는 생수는 대한적십자사의 폭염 대응 활동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11일 서울 양천구 대한적십자사 재난안전센터에 상미당홀딩스 해피봉사단이 폭염 피해 지역 지원을 위한 생수를 전달하고 있다.
상미당홀딩스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밖에도 재난·재해 발생 시 긴급 구호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상미당홀딩스는 지난해 7, 8월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충청·호남·경남·전라 지역에 빵과 생수 등 구호물품 2만8000개를 지원했다. 2024년에도 폭우 피해를 입은 경북 안동과 전북 익산 지역에 빵과 생수를 전달했다.
11일 서울 양천구 대한적십자사 재난안전센터에 상미당홀딩스 해피봉사단이 폭염 피해 지역 지원을 위한 생수를 전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