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22일 한화 판교 R&D센터 직원 식당을 방문해 한화정밀기계, 한화비전 등 입주사 직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화그룹 제공)2024.10.22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한화시스템(272210)과 한화비전(489790)에서 상반기 보수로 총 48억 6000만 원을 수령했다.
13일 각사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김 회장은 한화시스템에서 25억 2000만 원, 한화비전에서 23억 4000만 원을 각각 받았다.
한화시스템과 한화비전에서 모두 상여 등 기타 소득 없이 급여로만 해당 금액을 수령했다.
김 회장의 보수는 지난해 상반기와 비슷한 수준이다.
삼남 김동선 사장은 한화비전에서 5억 2100만 원의 급여를 받았다.
1096pages@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