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는 내년 자산 100조원, 2030년 자기자본이익률(ROE) 15% 달성을 목표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다. 지난 6월 마스턴캐피탈을 인수하며 비은행 여신 사업에 진출한 것도 이런 노력의 일환이다.
카카오뱅크 측은 “이번 자사주 매입에는 회사의 미래 성장 가능성과 기업가치에 대한 임원진의 신뢰가 담겼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과 안정적인 성장을 통해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