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CI. (사진=빙그레)
이에 따라 올해 상반기 누적 매출은 7543억원, 영업이익은 834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상반기와 비해 매출은 약 5.0%, 영업이익은 약 107% 증가한 수준이다.
빙그레 관계자는 “2분기 매출은 내수소비 침체 지속에도 불구하고 무더위에 따른 냉동 매출 증가와 미국, 중국, 호주 등 해외 수출 호조에 힘입어 증가했다”고 말했다.
이어 “국제정세 불안에 따른 원부자재 가격 및 환율 상승 등 원가 인상 요인이 있었으나 해태아이스크림 합병에 따른 운영 효율화와 저수익 제품 관리, 판매관리비 전반의 비용 효율화 추진 등 전사 수익 제고 활동을 지속한 결과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