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몽드 선케어 신제품 '플로라 글로우 로즈 유브이 프로텍터'(왼쪽)와 '포어 컨트롤 피어니 유브이 프로텍터'(아모레퍼시픽 제공)
아모레퍼시픽(090430)의 마몽드가 메이크업 밀착력을 높인 일명 '화잘먹 선케어' 신제품 2종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신제품 2종 '플로라 글로우 로즈 유브이 프로텍터'와 '포어 컨트롤 피어니 유브이 프로 프로텍터'에는 마몽드의 대표 스킨케어 라인인 로즈와 피어니의 핵심 성분을 각각 담았다. 자외선을 차단하는 동시에 메이크업이 피부에 잘 밀착되고 24시간 지속되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
플로라 글로우 로즈 유브이 프로텍터는 가스 없이 미세 버블을 형성하는 아모레퍼시픽의 특허 기술을 적용한 초경량 선케어 제품이다. 2~3회 펌핑해도 1g이 되지 않는 미세 버블이 피부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돼 끈적임이나 뭉침 없이 산뜻하게 발린다.
여기에 마몽드 로즈 라인의 핵심 성분인 로즈-펩타이드와 스킨케어 성분 80%를 담아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자연스러운 수분광 피부를 연출해준다.
포어 컨피어니 유브이 프로텍터는 프로텍터는 피부의 노란 기를 자연스럽게 보정해주는 톤업 선케어 제품이다. 피어니 라인의 핵심 성분인 피어니 추출물과 징크∙나이아신아마이드 성분을 함유해 과잉 피지와 유분을 관리하고 모공을 자연스럽게 정돈해 매끄러운 피부 표현을 돕는다.
마몽드 관계자는 "선케어가 자외선 차단을 넘어 메이크업의 완성도를 좌우하는 첫 단계로 자리 잡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며 "촉촉한 수분광 표현을 위한 '로즈'와 번들거리는 유분 케어를 위한 '피어니'로 구성해 피부 고민과 원하는 메이크업 표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최근 뷰티업계에서는 선케어 제품이 베이스메이크업 전 단계나 메이크업을 대체하는 필수품으로 떠오르면서 톤업이나 밀착·지속력 기능을 강화하는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hypark@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