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셀의 핵심 제품 ‘플레이셀 판테놀 힐러 앰플’ (사진=파미셀)
[이데일리 김새미 기자] 파미셀(005690)은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바이 파미셀 랩’(by Pharmicell LAB)의 데일리 스킨케어 브랜드 ‘플레이셀’(PLAYCELL)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플레이셀은 판테놀을 핵심 성분으로 적용하고 모든 제품명에 ‘판테놀’을 넣었다. 파미셀의 인체골수유래 줄기세포 배양액도 제품별 특성에 따라 1~7% 함유했다.
제품은 피부 관리 단계에 따라 △판테놀 리세터 클렌저 △판테놀 밸런서 워터 토너 △판테놀 밸런서 밀크 토너 △판테놀 힐러 앰플 △판테놀 코어 크림 △판테놀 클레어 선크림 등 총 6종으로 구성됐다.
핵심 제품인 ‘플레이셀 판테놀 힐러 앰플’은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는 집중 관리 제품이다.
‘판테놀 리세터 클렌저’는 노폐물과 메이크업을 세정하는 제품이며, ‘판테놀 밸런서 워터 토너’와 ‘판테놀 밸런서 밀크 토너’는 세안 후 피부의 유·수분 균형을 관리하는 용도로 개발됐다. ‘판테놀 코어 크림’은 보습과 피부 장벽 관리에, ‘판테놀 클레어 선크림’은 자외선 차단에 초점을 맞췄다.
파미셀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기존 줄기세포 관련 화장품의 주요 소비층을 젊은 연령대로 넓히겠다는 계획이다.
파미셀 관계자는 “플레이셀은 줄기세포 화장품의 ‘고가’, ‘중장년층을 위한 안티에이징 화장품’ 이미지를 넘어 젊은층의 일상적인 피부 관리를 제안하는 브랜드”라며 “줄기세포 기술력을 접목한 데일리 더마 코스메틱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