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공시된 삼성전기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장 사장은 올해 상반기 보수로 급여 5억5300만원, 상여 7900만원, 기타 근로소득 1200만원으로 총 6억4400만원을 받는다. 지난해 상반기 수령액 7억7300만원보다 1억2900만원(16.7%) 줄었다.
장덕현 삼성전기 대표이사 사장(사진=삼성전기)
반도체패키지기판을 생산하는 패키지솔루션 사업 부문의 평균 가동률은 89%에 달했다. 인공지능(AI)용 서버 구축에 필요로 하는 서버용 반도체 패키지 기판 플립칩-볼그리드어레이(FC-BGA) 수요가 늘어난 덕분이다. 차세대 서버용 중앙처리장치(CPU)용 패키지기판 개발을 통한 시장 점유율 확대도 두드러졌다.
카메라 모듈을 생산하는 광학솔루션 사업 부문의 평균 가동률은 70%였다. 카메라모듈 시장 점유율은 11%로 작년과 동일하게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