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그룹 조현범 회장(한국앤컴퍼니그룹 제공).
조현범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이 올해 상반기 5억 5300만 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조 회장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161390)로부터 올해 상반기 5억 5300만원을 지급받았다. 전년 동기 대비 8억 1400만 원 줄어든 수준이다.
지난해 상반기에는 한국앤컴퍼니(000240)로부터 8억 1900만 원, 한국타이어로부터 5억 4800만 원 등 총 13억 6700만 원의 보수를 지급받은 바 있다.
올해 상반기 한국앤컴퍼니에서 받은 보수는 없거나 5억 원에 미치지 못해 이번 공시 대상에서 제외됐다.
올해 상반기 기준 직원 1인당 평균 급여는 △한국앤컴퍼니 4300만 원 △한국타이어 4800만 원이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9.4%, 20.0% 증가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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