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원 HL그룹 회장이 2018년 12월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수원시 여자아이스하키팀 창단식에서 축사를 하는 모습(자료사진). 2018.12.20 © 뉴스1 오장환 기자
정몽원 HL그룹 회장이 올해 상반기 24억 5100만 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정 회장은 HL홀딩스로부터 11억 100만 원, HL만도로부터 13억 5000만 원 등 총 24억 5100만 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이는 전년 동기 수준이다.
seongskim@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