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컨셉 제공)
패션 플랫폼 W컨셉은 17일부터 29일까지 가을 패션의 시작을 알리는 대규모 프로모션 '시즌 프리뷰'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시즌 프리뷰는 매 계절 신상품과 시즌 트렌드를 제안해 온 기존 '프리쇼'를 개편한 행사로, 규모를 키우고 할인 혜택을 한층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입추가 지나면서 패션업계가 본격적으로 가을 신상품 출시에 나서는 가운데 패션 플랫폼도 예년보다 일찍 관련 마케팅을 시작하는 추세다.
이번 행사에서는 프론트로우, 마롭, 무니드, 루에브르, 모노로우 등 주요 디자이너 브랜드의 가을 신규 컬렉션을 선보인다. 가디건, 셔츠, 레더 재킷, 봄버 재킷 등 간절기 의류부터 가방, 신발, 액세서리까지 다양한 가을 아이템을 한자리에 모았다.
W컨셉 단독 상품을 소개하는 'W Only' 코너에서는 하시에, 오브에르, 드레썸, 러브듀이, 민주킴 파쿠아 등 브랜드 상품을 선보인다.
'신상 선공개' 코너에서는 망고매니플리즈, 이바나헬싱키, 우이, 르메메, 폴뉴아 등 의류, 잡화 브랜드의 가을 신상품을 한발 앞서 공개한다.
이와 함께 W컨셉은 올가을 패션 트렌드 키워드로 △소재를 믹스매치하는 '텍스처 레이어링' △우아한 분위기의 '드레이프 로맨스' △클래식 요소에 현대적 감각을 더한 '모던 헤리티지' △강렬한 색상이 특징인 '스테이트먼트 휴' 등을 제안하고 관련 화보를 공개한다.
김항래 W컨셉 마케팅담당은 "매년 계절 전환기마다 큰 호응을 얻었던 프리쇼를 시즌 프리뷰로 새단장하고, 한층 업그레이드된 신상품 라인업과 혜택으로 선보인다"며 "더블유컨셉이 제안하는 신상 컬렉션과 혜택을 통해 올가을 패션을 한발 앞서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hypark@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