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킨라빈스, 바삭한 식감 살린 '비스코프 에스프레소 크런치' 선봬

경제

뉴스1,

2026년 8월 19일, 오전 11:28

제품 사진.(배스킨라빈스 제공)

배스킨라빈스가 신제품 '비스코프 에스프레소 크런치'를 비롯해 바삭한 식감이 돋보이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신제품은 쿠키와 카다이프 등 다양한 원료를 활용해 부드러운 아이스크림 속에서 바삭하게 씹히는 식감의 매력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비스코프 에스프레소 크런치는 에스프레소·크림 아이스크림에 비스코프 쿠키와 카다이프 리본을 더한 아이스크림으로 달콤하고 쌉싸름한 커피 풍미에 쿠키의 고소함과 카다이프의 바삭한 식감을 살렸다.

재출시한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은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를 아이스크림으로 재해석한 인기 플레이버로 카다이프 리본과 쫀득한 초코 쫀떡볼이 특징이다.

또 '비스코프 에스프레소 앤 카라멜' 케이크는 아이스크림 케이크 위에 바삭한 비스코프 쿠키와 쿠키 크럼블, 녹진한 카라멜 시럽을 더해 달콤한 맛과 식감을 살렸다.

'아이스 브라운 쿠키 밀크 샌드', '에스프레소 쿠키 크런치 모찌' 등 디저트도 만나볼 수 있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쿠키와 카다이프가 주는 바삭하고 쫀득한 식감에 집중해 이번 신제품을 준비했다"며 "아이스크림, 케이크, 디저트마다 각기 다른 씹는 재미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외식·식품업계는 맛을 넘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이른바 '겉바속촉' 식감을 살린 디저트를 꾸준히 내놓고 있다.

ausur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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