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 선수 문정민 프로(까스텔바작 제공)
형지글로벌(308100)이 전개하는 프랑스 브랜드 까스텔바작은 고효율 스포츠 마케팅 전략으로 브랜드 가치 제고와 매출 상승을 동시에 이끌어내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까스텔바작 후원 선수인 문정민 프로는 9일 막을 내린 KLPGA 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문 프로가 대회 경기마다 직접 착용한 니트 소재 반팔 티셔츠 라인 판매율은 전년 동기 대비 약 15% 증가했다.
이번 성과는 전체 선수 후원 예산을 절감하는 구조조정 속에서 달성된 결과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까스텔바작은 성과 분석과 잠재력 중심의 고효율 마케팅 체제로 전환해 마케팅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까스텔바작은 대한민국 골프 산업의 저변 확대와 선수 육성이라는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올해 첫 후원계약 이후 꾸준히 상위권 성적을 유지 중인 유서연2 프로와 5년째 까스텔바작을 착용하며 지난해 KPGA 투어 '골프존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박성국 프로 등이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고 있다.
까스텔바작 매니지먼트 1호 선수이자 올해 KLPGA 투어 개막전에서 첫 우승을 차지한 임진영 프로를 비롯해 이소유 프로(개명 전 이정민2), 신이솔 프로 등 성장 잠재력이 높은 유망주들에게는 단순 의류 후원을 넘어 매니지먼트를 병행해 왔다.
이는 전문 골프 브랜드로서 정체성을 강화하면서 브랜드 팬덤을 확장하는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까스텔바작 마케팅 관계자는 "앞으로도 내실 있는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기업의 수익성을 제고하고 한국 골프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모범적인 마케팅 모델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hypark@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