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는 객실승무원들이 지난 18일 서울 강서구 지온보육원에서 봉사활동하고 있다. (사진=에어프레미아)
엔젤프레미아는 지난해 보육원을 찾아 청소 등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한 데 이어 올해부터 아이들과 직접 교류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활동 범위를 넓혔다. 지난 1월에 이어 이번에도 같은 보육원을 찾아 일회성 봉사가 아닌 지속적인 교류에 초점을 맞췄다.
에어프레미아는 앞으로도 교육과 놀이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
엔젤프레미아 소속 신불휘 객실승무원은 “한 번의 봉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시 아이들을 만나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와 꾸준히 소통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에어프레미아는 타이어뱅크가 운영하는 중장거리 전문 항공사로 인천에서 미국 로스엔젤레스와 뉴욕, 샌프란시스코, 호놀룰루, 워싱턴D.C. 등을 취항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