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와주식회사의 펫푸드 브랜드 'ANF'가 보호자들의 사료 고민을 듣는 'ANF 고민상담소' 이벤트를 진행한다(우리와 제공). © 뉴스1
반려동물의 나이가 들거나 갑자기 사료를 잘 먹지 않을 때 보호자에게는 고민이 생긴다. 지금 먹는 사료를 계속 급여해도 되는지, 언제 연령에 맞는 제품으로 바꿔야 하는지 판단하기 쉽지 않아서다.
우리와주식회사(대표 최광용, 이하 우리와)의 펫푸드 브랜드 'ANF'가 이 같은 보호자들의 고민을 듣는 'ANF 고민상담소' 이벤트를 진행한다.
21일 우리와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반려견·반려묘의 연령과 식습관 등에 따른 사료 선택 고민을 접수하고 생애주기에 맞는 제품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보호자들은 "현재 먹는 사료가 나이에 맞는지 궁금하다", "사료를 잘 먹지 않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 "나이가 바뀌면 언제 사료를 교체해야 하나" 등 평소 궁금했던 내용을 자유롭게 남길 수 있다.
참여 방법은 ANF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한 뒤 네이버에서 'ANF'를 검색해 'ANF 고민상담소'에 사료 관련 고민을 제출하면 된다.
이벤트는 오는 25일까지 진행된다. 참여자 가운데 20명을 선정해 반려견 또는 반려묘의 나이에 맞는 ANF 연령식 제품을 증정한다.
ANF는 반려동물의 생애주기와 건강 상태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제품군을 운영하고 있다. 대표 제품인 'ANF 6Free(식스프리플러스)'를 비롯해 생애주기에 맞춘 'ANF 연령식', 건강 고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ANF Vetter+(베터플러스)'와 'ANF Dr.pro(닥터프로)' 등이 있다.
특히 ANF는 올해 국내 반려견의 특성과 연령별 신체·영양 변화를 고려해 설계한 연령별 사료를 선보이는 등 생애주기별 영양 관리 제품군을 강화하고 있다.
우리와 관계자는 "반려동물은 성장하면서 필요한 영양과 식습관이 달라질 수 있어 생애주기를 고려한 사료 선택이 중요하다"며 "이번 고민상담소가 보호자들이 평소 갖고 있던 사료 고민을 나누고 강아지, 고양이에게 적합한 먹거리를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피펫]
badook2@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