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SK하이닉스는 조회공시 요구에 대한 답변 공시를 통해 “메모리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가 생산기지 구축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앞서 SK하이닉스는 인텔의 오하이오 반도체 캠퍼스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는 보도에 대해서도 “인수 계획이 없다”고 밝힌 바 있다.
SK하이닉스 이천 캠퍼스. (사진=SK하이닉스)
한편, 최 회장은 오는 30일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자격으로 제15회 한일 상공회의소 회장단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1박2일 일정으로 일본으로 출국한다. 한일 상공회의소 회장단 회의는 매년 양국에서 번갈아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