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삼성전자는 공시를 통해 DS 부문 협력사 인센티브 기금을 출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DS 부문 상주 협력사 중에서 중소기업이 대상이다.
사업장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품질 향상·협력사와 상생 협력 활동 확산을 기여하기 위해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 기금 출연하는 것이다.
안전 인센티브는 연 2번, 오는 9월과 내년 2월에 지급할 예정이다. 아울러 생산성 격려금은 연 1회로 내년 2월에 지급한다. 인센티브는 업체별 평가 결과에 따라 협력사 등급별로 지급할 예정이고, 생산성 격려금은 안전 인센티브 미대상자에게 지급한다.
이데일리 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