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소에는 별도 공간과 전문 상담 매니저가 배치된다. 고객은 국민연금과 퇴직연금, 개인연금 등 여러 연금자산을 한자리에서 점검하고 은퇴 시점과 생활계획에 맞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용 대상에는 별도의 제한이 없다. 사전 예약하거나 영업시간 중 효성타운점을 직접 방문하면 된다.
이번 상담소는 모바일과 인터넷 중심의 금융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거나 대면 상담을 선호하는 시니어 고객과 은퇴 예정자를 위해 마련됐다. 기존 시니어 특화점포인 ‘대봉 브라보점’에 이어 오프라인 금융 접점을 확대하는 사업이다.
사진=iM뱅크
효성타운점은 올해 폭염 기간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무더위쉼터로도 개방하고 있다.
iM뱅크 관계자는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로 늘어나는 연금 상담 수요에 맞춰 지역 시니어 고객이 편안하게 노후 자산을 점검할 수 있는 대면 상담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