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사미아가 출시한 서재 가구 시리즈 '아크(ARC)'. (사진=신세계까사)
베스트셀러 중 하나인 월넛 컬러의 ‘브루노(BRUNO)’ 시리즈에는 신규 선반장을 추가했다. 3가지 모듈로 구성돼 공간과 사용 목적에 따라 자유롭게 조합이 가능하다. 서재뿐 아니라 침실 등에서 디스플레이 가구로도 활용할 수 있다.
지난 7월 선보인 ‘아크(ARC)’ 시리즈는 판매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아크는 곡선형 아치 디테일을 적용한 디자인이 특징인 서재 가구 시리즈다. 출시 한 달 째인 최근 2주간 매출이, 출시 초기였던 직전 2주와 비교해 약 75% 증가했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과 공간 활용 트렌드를 반영, 까사미아만의 차별화된 디자인과 좋은 소재로 완성한 고품질의 가구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