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닉스가 서울 명동 롯데백화점 본점 8층 가전 매장에 신규 매장을 열고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에 나섰다. (롯데백화점, 미닉스 제공)
미닉스가 롯데백화점 본점에 신규 매장을 열고 백화점 중심의 오프라인 유통망을 확대한다.
미닉스는 서울 명동 롯데백화점 본점 8층 가전 매장에 신규 매장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신규 매장에서는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와 미니 김치냉장고 '더 시프트', 미니 건조기, 식기세척기, 무선 청소기 등 주요 제품을 판매한다.
지난해 6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을 시작으로 올해 부산 센텀시티점과 대전 Art&Science점에 잇달아 입점하며 백화점 유통망을 넓혀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오픈 행사 매출 기준 센텀시티점은 강남점의 약 2배, 대전점은 약 3배를 기록했다.
입점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미닉스 전 제품을 최대 46% 할인 판매하고, 방문 고객과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제품 증정 및 적립금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운영한다.
미닉스 관계자는 "백화점 출점 확대와 함께 판매 성과가 이어지면서 제품을 직접 경험하고 구매하려는 고객층도 꾸준히 넓어지고 있다"면서"앞으로도 고객들이 일상 가까운 곳에서 미닉스 제품을 경험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 접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yoong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