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채용은 기업은행이 해외 법인장에 외부 인재를 영입한 첫 번째 사례다.
기업은행이 장지규 IBK인도네시아은행 법인장을 임명했다.(사진=기업은행)
기업은행은 이번 인도네시아 법인장 개방형 직위 채용을 계기로 글로벌 점포의 현지화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영업전략을 공고히하겠다는 방침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외부 전문가 영입을 통해 인도네시아 법인에 활력과 역동성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현지 진출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은 물론 철저한 건전성 관리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단단히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