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 제공)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시그니처 케이크 '스트로베리 퀸'의 인기에 힘입어 신제품 '로열 퀸'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스트로베리 퀸은 딸기와 생크림을 활용한 케이크로 출시 이후 약 1분 30초에 1개꼴로 판매되며 대표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격자 무늬의 진주펄 장식을 비즈 레이스 형태의 띠지로 구현해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살렸으며 상큼한 딸기와 부드러운 생크림을 조합했다. 현재 미국과 인도네시아, 몽골 등 해외 매장에서도 판매되고 있다.
뚜레쥬르는 이 같은 인기를 바탕으로 시그니처 케이크 라인업을 확대한다. 신제품 로열 퀸은 촉촉한 초코 시트에 얼그레이 생크림과 얼그레이 초코 가나슈를 샌딩하고 딸기를 올렸다. 생크림과 초콜릿의 달콤한 풍미에 은은한 얼그레이 향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베이커리 업계에서는 대표 제품의 인기를 바탕으로 맛과 구성을 다양화한 후속 제품을 선보이는 사례가 늘고 있다. 뚜레쥬르도 스트로베리 퀸이 꾸준한 판매 성과를 내자 얼그레이와 초콜릿을 활용한 로열 퀸을 선보이며 선택지를 넓혔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사랑받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뚜레쥬르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제품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jiyounba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