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마이드 2종 이미지.(도미노피자 제공)
도미노피자가 자사 모델인 걸그룹 '리센느'의 한정판 브로마이드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도미노피자는 자사 앱을 통해 프리미엄 피자를 포장 주문한 '매니아' 등급 회원에게 리센느 브로마이드 2종 중 1종을 무작위·선착순으로 증정한다. 행사는 28일부터 내달 14일까지 진행한다.
브로마이드는 리센느 멤버들의 친필 사인이 담긴 트렌디한 감성의 단체 활용 디자인과 콜라주 기법을 활용해 리센느의 유쾌한 매력을 담은 2가지 콘셉트다.
한정 수량으로 제작돼 매장별 브로마이드 재고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도미노피자와 자사 모델인 리센느를 사랑해 주시는 매니아 회원분들께 특별한 즐거움을 전하고자 이번 리센느 브로마이드 증정 프로모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도미노피자는 지난달 브랜드 전속 모델에 리센느를 발탁하고 한정판 포토카드를 증정하는 등 이벤트를 연이어 개최하고 있다.
ausur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