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제공)
노스페이스가 한국 전용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을 통해 엠넷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제작 지원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스트릿 월드 파이터는 안무를 넘어 하나의 무대를 완성하는 퍼포먼스 디렉터들의 경쟁을 담은 새로운 형태의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무대 구성과 동선, 연출까지 직접 기획하는 10인의 퍼포먼스 디렉터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은 '올레마 재킷', '칼릭스 라이트 다운 재킷' 등 스테디셀러 제품을 통해 출연진 개성과 역동적인 무대를 살린 스타일링을 선보일 예정이다. 화이트라벨은 아웃도어 의류 본연의 기능성에 캐주얼 스타일을 더해 MZ세대에게 폭넓은 인기를 얻고 있다.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은 2023년 '스트릿 우먼 파이터 2'를 시작으로 지난해에는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와 K팝 보이그룹 글로벌 데뷔 프로젝트인 '보이즈 2 플래닛'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는 등 다양한 댄스 및 K팝 콘텐츠와 협업하고 있다. 댄스와 패션을 접목해 차별화된 스타일을 선보이며 젊은 세대와 소통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성가은영원아웃도어 사장은 "퍼포먼스 디렉터들의 도전과 열정이 노스페이스가 추구하는 '멈추지 않는 탐험' 정신과도 맞닿아 있어 이번 제작 지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만의 독창적인 스타일과 매력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hypark@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