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제공
현대홈쇼핑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13일까지 고객들에게 할인과 적립 혜택을 제공하는 '다드림 감사제'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행사 기간 현대홈쇼핑은 매일 공식 온라인몰 현대H몰 내 다드림 감사제 페이지에 접속하는 고객 선착순 5만명에게 5만 원 상당 쿠폰팩을 지급한다.
쿠폰팩은 △30만 원 이상 구매 시 사용 가능한 3만 원 할인 쿠폰 △10% 할인 쿠폰(5만 원 이상 구매 시·최대 1만5000원) △5000원 할인권(5만 원 이상 구매 시)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여기에 추석을 기념한 추가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22일까지 현대H몰이나 TV홈쇼핑에서 식품 카테고리 상품을 2개 이상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결제금의 최대 10%(최대 100만 포인트)를 적립해준다.
식품 외 카테고리는 14일부터 22일까지 10%(일 최대 1만 원)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방송 상품을 30만 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위로 열리는 캐리어'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홈쇼핑 업계가 추석을 앞두고 대규모 할인쿠폰과 구매금액 적립, 사은품을 결합한 복합 혜택으로 명절 소비 수요를 선점하고 객단가를 높이는 경쟁을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youmj@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