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오현 기자]한국경제인협회와 일본 간사이 경제동우회가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오찬 간담회를 진행했다. 한경협 측에서는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이 참석했으며, 일본 측에서는 후지오카 유카 단장을 비롯해 히로세 시게오 부단장, 카네다 나오키 카네다홀딩스 대표이사 등 내빈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비공개로 진행됐다. 지난해에도 두 단체는 서울에서 양국 경제인 협력 방안에 대해 간담회를 열고 논의한 바 있다.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과 후지오카 유카 단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1일 FKI타워에서 열린 '한경협-간사이경제동우회 간담회'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앞줄 왼쪽 다섯번째부터 히로세 시게오 부단장, 류진 한경협 회장, 후지오카 유카 단장, 카네다 나오키 카네다홀딩스 대표이사 (사진=한국경제인연합회)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이 1일 FKI타워에서 열린 '한경협-간사이경제동우회 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경제인협회)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이 1일 FKI타워에서 열린 '한경협-간사이경제동우회 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경제인협회)
후지오카 유카 단장이 1일 FKI타워에서 열린 '한경협-간사이경제동우회 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한국경제인협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