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가구·스칸디아, 오늘의집 단독 프리미엄 소파 컬렉션 출시

경제

이데일리,

2026년 9월 01일, 오후 03:42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국내 대표 종합가구 브랜드 삼익가구와 스칸디아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오늘의집’을 통해 프리미엄 소파 신제품 컬렉션을 단독으로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좌) '모블릭 패브릭 모듈 소파' (우) '베른 구스 가죽 소파'
(좌) '모블릭 패브릭 모듈 소파' (우) '베른 구스 가죽 소파'
이번 컬렉션은 총 6종으로, 각 브랜드별로 3종씩 다양한 디자인과 무드를 담아 거실 공간을 단순한 휴식처를 넘어 디자인과 편안함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으로 제안한다. 특히 가을 이사와 웨딩 시즌을 앞두고 신혼가구 수요와 거실 인테리어를 새롭게 꾸미려는 소비자들을 겨냥해 프리미엄 소파 라인업을 강화했다.

삼익가구의 ‘RESERVE SOFA COLLECTION’은 오랜 제조 노하우와 장인정신을 집약해 웅장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편안한 착석감을 자랑한다. ‘모엔느 구스 가죽 모듈 소파’는 부드러운 클린 쉴드 레더와 복원력이 뛰어난 구스 다운 충전재를 적용해 구름 위에 앉은 듯한 안락함을 제공하며, 모듈형 시스템으로 공간에 맞춘 자유로운 배치가 가능하다.

‘모블릭 패브릭 모듈 소파’는 프리미엄 기능성 패브릭과 우수한 오염 관리 기능, 유연한 모듈 설계를 결합해 실용성과 심미성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로베른 모던 가죽 소파’는 미니멀한 실루엣과 직선, 볼륨감의 조화를 통해 거실을 넓고 고급스럽게 연출한다.

스칸디아의 ‘THE EDIT SOFA COLLECTION’은 북유럽 디자인 감성과 고급 소재, 섬세한 마감을 조화롭게 구현해 공간의 품격을 높인다. ‘베른 구스 가죽 소파’는 풍부한 볼륨감의 구스 다운 충전재와 최상급 가죽 마감으로 깊이 있는 모듈형 소파를 완성하며 모던한 무드를 선사한다.

‘오슬로 리프트업 가죽 소파’는 등받이와 헤드라인을 사용자의 체형과 휴식 자세에 맞게 조절할 수 있는 리프트업 기능을 탑재해 최적의 커스터마이징과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도슨 리프트업 패브릭 소파’는 감성적인 패브릭 소재와 리프트업 기능을 결합해 위생적 관리와 따뜻한 디자인을 동시에 추구하는 소비층을 겨냥해 곧 공식 론칭 예정이다.

스튜디오삼익 관계자는 “이번 프리미엄 소파 컬렉션 론칭은 변화하는 가구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춘 고품질 소재와 차별화된 디자인 경쟁력을 선보이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오늘의집 단독 론칭을 통해 디지털 기반 프리미엄 홈퍼니싱 소비층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가치를 한 단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단순한 가구 판매를 넘어 고객의 일상 공간에 높은 감도의 영감을 불어넣고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프리미엄 소파 컬렉션 론칭을 기념해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최대 71%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리오더 특별전’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사전 주문 고객에게는 최대 10만원 추가 할인 쿠폰과 커피 쿠폰을 제공하며, 가구 배송 시 필요한 사다리차 이용 비용도 무상 지원한다. 제품 수령 후 포토리뷰 작성 고객 전원에게는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 3만원권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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