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PFCT)
크플의 개인신용대출 이용자는 대부분 중·저신용자로 구성돼 있다. 올해 1분기 개인신용대출 잔액 기준 신용평점 하위 50%인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은 96.7%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신용평점 하위 10%인 저신용자 대출 비중은 41.5%였다.
크플은 이번 금리 할인 재원을 대출 중개 과정에서 절감한 비용으로 마련했다. 직접 금융 서비스를 운영함으로써 중개 수수료를 줄이고 이를 대출 이용자의 금리 할인에 활용하는 방식이다.
금리 할인 쿠폰을 받으려면 크플과 협업하는 외부 크리에이터 채널에서 프로모션 코드를 확인한 뒤 크플 애플리케이션(앱)에 등록하면 된다. 코드를 입력하면 신규 개인신용대출 실행 시 사용할 수 있는 1%포인트 금리 할인 쿠폰이 발급된다. 프로모션 코드는 ‘시골쥐의 도시생활’ 등 6개 크리에이터 채널에서 제공한다.
크플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대형 대출비교서비스를 거치지 않고 크플에서 직접 대출을 실행하는 고객들에게 비용 절감분을 돌려드리는 한편 플랫폼의 구조적 효율화를 실현하기 위한 실험”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