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때부터 갤러리에 전면 개방되는 ‘옥토버페스트 가든’. (사진=BMW코리아)
올해는 5년 만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선수들이 출전해 LPGA 선수들과 한 무대에서 경쟁한다.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2022년부터 대회 출전 구성이 LPGA 선수 중심으로 바뀌면서 KLPGA 투어에 별도로 주어졌던 출전권이 사라졌었다. 그러나 KLPGA와 LPGA는 지난해부터 출전권 확대를 놓고 협상을 벌인 끝에 올해 15명, 내년부터 30명의 KLPGA 선수에게 출전권을 주기로 지난 7월 합의했다.
BMW코리아는 올해 대회부터 갤러리를 위해 15번 홀 인근 ‘옥토버페스트 가든’을 전면 개방해 식음·휴식 공간으로 제공한다. 또 18번 홀 그린 옆에서는 케이터링과 음료, 전용 주차 및 쇼퍼 서비스를 제공하는 ‘BMW 엑설런스 클래스’ 패키지도 운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