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30일 일본 센다이 웨스틴호텔에서 열린 '한일 저출산 대응 교류위원회 1차 회의 겸 저출산 대응 심포지엄'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30 © 뉴스1
최태원 SK(034730)그룹 회장이 이달 말 멕시코 방문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현지 기업과의 협력 방안 논의가 목적이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최 회장은 이달 22~28일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총회 고위급 회기에 맞춰 멕시코를 방문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최 회장은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자격으로 한·멕시코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한다.
해당 자리에는 대한상의 소속 주요 기업과 현지 기업 관계자가 다수 참석할 것으로 전해졌다.
멕시코는 인공지능(AI), 항공 우주 산업 등 분야에서 한국의 적극적인 투자 및 협력을 요청하고 있다.
jinny1@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