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한국웰니스지수'에서 침대와 기능성침구 부문 1위에 선정됐다. (시몬스 제공)
시몬스가 '한국웰니스지수'에서 침대와 기능성침구 부문 모두 1위에 오르며 2관왕을 차지했다. 침대 부문에서는 통산 15번째 1위를 기록했다.
시몬스는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한국웰니스지수에서 침대 부문과 기능성침구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한국웰니스지수는 한국표준협회와 연세대학교 환경과학기술연구소가 공동 개발한 평가모델을 활용해 건강성·환경성·안전성·충족성·사회성 등 5개 항목의 소비자 만족도를 측정한다.
시몬스는 침대 부문에서 15회 1위에 올랐다. 회사는 2018년부터 가정용 매트리스 전 제품을 난연 매트리스로 생산하고 있으며 라돈·토론 안전제품 인증과 환경표지인증, UL 그린가드 골드 인증 등 안전·환경 관련 인증도 확보하고 있다.
기능성침구에서는 국제 섬유 안전 인증 '오코텍스 스탠다드 100'과 알레르기 유발물질 관련 '노미테', 윤리적 다운 소재 조달을 확인하는 '다운패스' 인증 등을 적용하고 있다.
시몬스 관계자는 "품질에 대한 자부심과 장인정신을 기반으로 고객의 건강하고 안락한 숙면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 나은 수면 환경과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yoong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