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 사고수리 차량 2년간 품질 보장

경제

이데일리,

2026년 9월 04일, 오전 12:16

폭스바겐코리아, 사고수리 차량 2년간 품질 보장
[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폭스바겐코리아가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사고수리를 받은 차량을 대상으로 출고 후 2년간 수리 품질을 보장하는 ‘사고수리 품질보장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보장기간 내 판금·도장 부위에 수리 품질 문제가 확인되면 무상 재수리를 제공하고, 사고수리 과정에서 교체한 부품에 품질 문제가 발생한 경우에도 무상 교체한다. 사고수리 부위와 관계없이 계기판에 경고등이 켜진 경우에는 무상 진단 서비스도 제공한다.

사고수리비가 300만원 이상인 고객에게는 1년간 자기부담금 지원 프로그램을 추가 제공하고, 전기차는 견적 수리비 200만원 이상일 경우 고전압 배터리 무상점검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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