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2026년 대졸 신입사원 채용…계리·손해사정 등 7개 직무 모집

경제

뉴스1,

2026년 9월 04일, 오전 09:41

현대해상은 2026년 대졸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사진제공=현대해상

현대해상은 2026년 대졸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지원 자격은 대학 졸업자 또는 2027년 2월 졸업예정자이며, 모집 기간은 오는 21일 오후 6시까지다.

모집 직무는 △디지털·데이터분석 △IT·정보보호 △보험계리·수리 △자산운용 △기업보험 △점포영업관리 △손해사정 등 7개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과 1차 면접, 최종 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2027년 1월 입사할 예정이다.

현대해상은 오는 11일과 16일 각 직무별 현직자가 참여하는 온라인 채용상담회도 개최한다. 별도 사전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다.

현대해상 채용 관계자는 "현대해상은 기업문화 핵심가치인 'HEART'(Honor 정도, Excellence 탁월, Action 실행, Respect 존중, Trust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 지향적인 마인드와 책임감을 갖춘 우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현대해상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갈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jcp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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