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자음생크림 리치 60주년 기획세트(아모레퍼시픽 제공)
아모레퍼시픽(090430)의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는 추석을 맞아 대표 안티에이징 제품인 '자음생크림 60주년 기획 세트'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1966년 'ABC 인삼크림'에서 시작한 자음생크림은 올해 출시 60주년을 맞았다. 자음생크림은 2015년 이후 11년 연속 한국 프레스티지 마켓 매출 기준 대한민국 1위 안티에이징 크림으로 자리매김했다. 48시간 만에 피부 콜라겐을 38% 복구하고 미세 탄력을 13배 강화해 '층층이 살아나는 고밀도 피부'를 선사한다.
자음생크림 리치 기획 세트는 자음생클렌징폼, 윤조에센스, 자음생캡슐세럼, 자음생크림 리치 등으로 구성해 단계별 스킨케어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환절기를 앞두고 피부 관리에 관심이 높은 고객은 물론 부모님, 가족, 지인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명절 선물로 제안한다.
설화수는 선물의 품격을 더하기 위해 자사 기프트 포장 서비스인 '지함보'도 운영한다. 지함보는 한국의 보자기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설화수만의 선물 포장 방식으로, 정성과 품격을 담아 선물을 전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설화수는 27일까지 공식 e커머스 채널에서 자음생 60주년 세트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크림 흡수와 탄력 케어를 돕는 '자음생 마사저'를 증정하며 주요 선물 세트 구매 고객에게는 설화수 코스메틱 백을 증정한다.
설화수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자음생크림 60주년 기획 세트는 환절기에 거칠어진 피부를 단계별로 보습과 탄력을 더해줄 수 있는 제품들로 구성했다"며 "추석을 앞두고 가까운 지인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선물로 제안한다"고 말했다.
hypark@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