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 9월 자동차 구매객에 최대 600만원 금융 혜택

경제

뉴스1,

2026년 9월 04일, 오후 02:18

혼다코리아가 9월 자동차 구매 고객에게 최대 600만 원 상당의 무이자 할부 금융 혜택을 제공한다(자료사진. 혼다코리아 제공). 2026.9.4.

혼다코리아는 9월 자동차 구매 고객에게 최대 600만 원 상당의 무이자 할부 금융 혜택을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신한금융 제휴 무이자 할부는 중형 세단 '어코드 하이브리드', 준중형 SUV 'CR-V 하이브리드 2WD', 준대형 SUV '파일럿 블랙 에디션'을 대상으로 36개월에서 60개월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모델별 선수율은 상이하다.

60개월 무이자 할부를 선택할 경우 월 납입금이 각각 어코드 하이브리드 약 36만 원, CR-V 하이브리드 2WD 약 42만 원, 파일럿 블랙 에디션 약 65만 원이다.

이 외에도 차량 구입 비용을 삼성카드로 일시불 결제하면 결제 비용의 6%를 캐시백 지원한다. 전 차종 6년 6만 km 엔진오일 쿠폰 및 재구매 시 200만 원 추가 할인도 받을 수 있다.

어코드 하이브리드, CR-V 하이브리드 2WD를 구매할 경우 전용 액세서리를 한정 수량으로 무상 제공 및 무상 장착 받을 수 있다.

어코드 하이브리드는 소비자가 56만 원 상당의 스탭 가니쉬를, CR-V 하이브리드 2WD는 87만 원 상당의 스탭 가니쉬, 크로스 바를, 파일럿 블랙 에디션의 경우 215만 원 상당의 스탭 가니쉬와 크로스 바를 모두 증정한다.

한편 혼다코리아는 오는 12월을 끝으로 자동차 판매를 종료한다. 2004년 국내 자동차 판매 개시 이후 22년 만이다. 대신 모터사이클(오토바이)에 집중하는 형태로 사업 영역을 최적화했다.

seongs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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