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럼과 ㈜네이처가든은 송가인의 친근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건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이미지와 높은 시너지를 만들어왔다고 평가했다. 지난 2년간 지속적인 광고와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송가인과 정원삼’의 연결고리가 자연스럽게 형성된 만큼, 이번 재계약을 통해 브랜드 자산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3년 연속 재계약은 단순한 광고모델 계약 연장을 넘어 일관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소비자 신뢰를 지속적으로 축적하는 데 의미가 있다. 모델을 중심으로 형성된 브랜드 이미지와 소비자 친밀도를 장기적으로 이어가며 정원삼의 브랜드 정체성과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정원삼은 좋은 원료와 철저한 품질관리를 바탕으로 다양한 홍삼 제품을 선보여온 ㈜네이처가든의 홍삼 전문 브랜드다. 송가인을 모델로 기용한 이후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다양한 소비자 접점에서 광고 및 홍보 활동을 전개하며 브랜드 인지도와 신뢰도를 꾸준히 쌓아왔다.
㈜휴럼과 ㈜네이처가든은 이번 재계약을 계기로 송가인을 활용한 마케팅 활동을 한층 확대할 계획이다. 온라인 광고, SNS, 콘텐츠 마케팅뿐 아니라 유통 채널과 연계한 프로모션 등 소비자 접점별 마케팅을 강화해 정원삼의 주요 제품과 브랜드 경쟁력을 효과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특히 정원삼의 다양한 제품 라인업과 판매 채널 특성에 맞춰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송가인의 높은 인지도와 신뢰도를 활용해 기존 고객과의 관계를 강화하는 동시에 신규 소비자층까지 브랜드 경험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네이처가든 관계자는 “송가인 씨는 지난 2년간 단순한 광고모델을 넘어 소비자들에게 정원삼과 휴럼의 홍·인삼류 제품을 친근하고 신뢰감 있게 전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며 “꾸준한 협업을 통해 송가인 씨와 브랜드 사이에 형성된 이미지와 신뢰가 중요한 브랜드 자산이라고 판단해 올해도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송가인 씨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며 정원삼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더욱 친숙하게 만날 수 있는 홍삼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