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래 손해보험협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이번 전주지부 개소는 전북 지역 주민들에게 한층 가깝고 신속한 현장 중심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협회의 의지”라며 “전주지부가 전북권 보험 소비자의 든든한 권익 보호막이 되는 동시에 지자체 및 유관기관, 손해보험 업계와 유기적으로 소통하여 지역 사회와 상생 발전하는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손해보험협회는 7일 전북 전주시 덕진구 교보생명 사옥에 전주지부를 신설했다.(사진=손해보험협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