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통 환경 역시 우수하다. 단지 바로 앞에 4차선 도로가 있어 이동이 편리하며, 서울세종고속도로 구리용인안성 구간 개통으로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됐다. 또한 국지도 84호선 개통이 예정되어 있어 동탄신도시까지의 이동도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지난해 12월 26일, 국토교통부는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의 산업단지 계획을 승인하고 공식적으로 국가산단으로 지정했다고 발표했다.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은 총 728만㎡ 부지에 6개의 대규모 팹(Fab: 반도체 생산공장)과 3기의 발전소, 150개 이상의 반도체 관련 기업이 입주하는 대형 국가 전략사업으로, 160만 명의 일자리 창출과 400조 원의 생산 유발 효과가 기대된다. 2026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원삼면 일대에 위치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내 SK하이닉스의 첫 번째 생산라인이 2월 착공에 들어갔다. SK하이닉스는 첫 번째 반도체 공장을 2027년 5월까지 완공할 계획이며, 이후 추가적으로 3개 팹을 순차적으로 건설해 용인을 반도체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시킬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용인마크밸리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일대에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남사(아곡)지구 내 남사읍 한숲로45 일대에서 분양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입주는 2027년 12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