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대빵부동산, 내집마련 콘서트…'토허제 확대' 전망은

재테크

이데일리,

2025년 4월 03일, 오후 02:29

[이데일리 박경훈 기자] 우대빵부동산은 4월 11일 오후 7시부터 강남 B-Time 대강연장에서 ‘제20회 내 집 마련 상담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부동산 세미나 모습. (사진=우대빵부동산)
이번 콘서트는 길목부동산연구소와 공동으로 진행되며, 토지거래허가제 확대에 따른 서울·수도권 주택시장의 변화와 서울·수도권 유망 상가 투자처 찾기라는 두 가지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내 집 마련 상담 콘서트는 부동산 재테크 정보와 맞춤형 상담을 결합한 형태로 진행된다. 이번 20회차에서는 최근 토지거래허가제 확대 재지정으로 인해 서울과 수도권 주택시장이 어떻게 변화할지 분석하며, 금리 인하와 공급 차질 상황 속에서 유망 상가 투자처를 찾는 방법에 대해 전문가들이 발표할 예정이다.

강사진으로는 길목부동산연구소 김세호 대표와 우대빵부동산 심형석 연구소장이 참여한다. 발표 후에는 참가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한 맞춤형 투자 상담이 이어질 예정이며, 사전 신청을 통해 참가자들이 원하는 상담 내용을 미리 파악해 현장에서 빠르고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번 콘서트는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창섭 우대빵부동산 대표는 “내 집 마련 콘서트를 통해 부동산 재테크 지식과 정보를 공유해왔으며, 이번에는 상담 기능을 강화해 참가자들에게 더욱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참가 신청은 우대빵부동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