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매매 거래량은 3만9644건이었다.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1만1041건으로, 9월(6796건)과 비교해 62.5% 늘었다.
수도권 전월세 거래는 13만3680건으로 전월(15만5855건) 대비 14.2% 감소했고, 비수도권은 6만6071건으로 전월(7만4890건) 대비 11.8% 감소했다.
10월 말 기준 미분양 주택은 6만9069호로 전월(6만6762호) 대비 3.5%(2307호) 증가했다. 수도권은 1만7551호, 지방은 5만1518호로 각각 14.3%(2200호), 0.2%(107호) 늘었다.
규모별로는 60~85㎡ 중형 주택이 4만9371호(71.5%)로 가장 많고 85㎡ 초과 대형 주택이 1만1803호(17.1%), 40~60㎡ 중소형 주택이 5984호(8.7%), 40㎡ 이하 소형주택이 1911호(2.8%) 순으로 나타났다.
준공 후 미분양은 2만8080호로 전월(2만7248호) 대비 3.1%(832호) 증가했다. 이 중 수도권 물량은 4347호로 전체 악성 미분양 중 15.4%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의 경우 2만3733호로 84.5%가 쏠렸다.
지역별로는 대구가 3394호로 전체 악성 미분양의 12.1%가 분포했다. 전월과 비교해선 275호(7.5%) 감소했다. 이어 경남이 15호(0.5%) 줄어든 3326호, 경북이 287호(9.7%) 늘어난 3236호로 뒤를 이었다. 충남은 2146호로 전월 대비 753호(54.1%) 늘어 전국에서 가장 큰 증가폭을 보였다.
10월 전국 인허가 실적은 2만8042호로 전월(4만6575호) 대비 39.8% 감소했다. 수도권 인허가는 1만4078호로 전월(1만9731호) 대비 28.7% 감소했고, 전년동월(1만966호) 대비로는 28.4% 늘었다.
착공은 1만7777호로 전월(2만9936호)과 비교해 40.6% 줄었다. 수도권 착공은 1만108호로, 전월(1만6449호) 대비 38.5%, 전년동월(1만2894호) 대비 21.6% 감소했다.
분양 실적은 2만4455호로 전월(2만2911호)과 비교해 6.7% 증가했다. 수도권 분양은 1만4681호로 전월(1만2437호) 대비로는 18.0% 늘었으나, 전년동월(1만6074호)과 비교하면 8.7% 감소했다.
준공은 2만1904호로 전월(2만2117호) 대비 1.0% 감소했다. 수도권 준공은 7093호로 전월(8116호)과 비교하면 12.6%, 전년동월(1만3990호) 대비로는 49.3% 각각 줄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