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출시된 단기 상품은 최소 30일 이상, 1개월~3개월 단위로 유연하게 계약·연장이 가능하다. 모든 호실에는 침대, 옷장, 책상, 냉장고, 세탁기 등 주요 가구·가전이 완비된 풀퍼니시드(Fully-furnished) 구성이 적용돼, 짐만 들고 바로 생활을 시작할 수 있다.
입주자는 개별 호실과 더불어 공용 라운지, 키친, 워크·스터디 공간, 루프탑(일부 지점) 등 셀립 특유의 코리빙 공용 시설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정기 청소, 출입 보안, 입·퇴실 관리 등 운영사 기반 서비스형 코리빙 서비스를 더해, 한국 생활이 처음인 외국인도 복잡한 준비 없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도록 했다.
결제는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진행되며, 국내외 다양한 전자 결제 수단을 지원해 해외 고객의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현재 셀립은 여의, 은평, 순라, 건대, 가산 등 서울 주요 업무·생활 권역 인근에 지점을 운영하고 있어, 도심 접근성이 중요한 외국인 근로자·디지털 노마드·프로젝트 인력에게 실질적인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현 우주프로퍼티매니지먼트 대표는 “서울을 찾는 외국인 거주 수요는 꾸준히 늘고 있지만, 편하게 오래 머물 수 있는 ‘집 같은 공간’은 여전히 부족하다”며 “CELIB 단기 상품은 호텔과 월세 사이의 공백을 채우는 서비스형 코리빙으로, 특히 한국에 처음 오는 고객에게 가장 편안한 첫 번째 서울의 집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우주프로퍼티매니지먼트는 이번 단기 상품 출시를 계기로 외국인 거주자와 글로벌 기업 파견 인력을 중심으로 한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강화하고, 서울 도심형 코리빙 대표 브랜드로 셀립의 입지를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