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푸르지오 써밋과 블랙핑크 로제. (사진=대우건설, 로제 사회관계망서비스)
로제가 살고 있는 전용 273㎡ 펜트하우스의 경우 지난 2월 95억원에 거래됐습니다. 작은 평수인 전용 118㎡은 지난 3월 27억 8000만원에 계약을 맺어 신고가를, 전용 168㎡은 지난 7월 48억원에 신고가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현재 로제는 펜트하우스를 전세로 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대형 평수가 2가구 뿐이다 보니 거래 자체가 많지 않습니다. 최근 거래를 살펴보면 해당 매물은 보증금 5억원에 월세 2000만원에 거래된 기록이 있습니다.
용산 푸르지오 써밋은 ‘주거동’과 ‘업무동’으로 구성돼 있는데요. 지하 9층~지상 38층의 주거동과 사무실·오피스텔이 있는 39층 업무동으로 나뉩니다. 한강변에 위치해 한강과 남산, 서울 시내를 360도로 조망할 수 있습니다. 특히 펜트하우스의 경우 복층으로 구성돼 야외 테라스가 있다는 특징도 있습니다.
탁월한 교통 접근성도 있습니다. 지하철 1호선과 경의중앙선이 있는 용산역이 도보권에 있으며 4호선 신용산역 도보권에 있습니다. 게다가 KTX·ITX·무궁화호가 있어 전국 어디로든 이동이 편리합니다. 강변북로, 원효대교, 한강대교가 가까워 광화문·여의도·강남 등 서울 대표 핵심 업무지구도 가깝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촌한강공원, 용산어린이공원, 용산공원 반환부지 등 여러 수변·녹지공간도 탄탄히 구축돼 있습니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한데요. 인근에 최근 핫한 ‘용리단길’도 도보권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인근 이마트와 아이파크몰이 위치해 있습니다. 인근에 서울 한강초가 있을 뿐만 아니라 서울용산국제학교도 한강진역 인근에 위치해 있어 차량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주거지가 몰려 있는 이촌 학원가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커뮤니티 시설도 갖추고 있습니다. 입주민을 위한 멀티카페, 피트니스클럽, GX 클럽 등이 있으며 저층부에는 스타벅스, 식당 등 상업시설이 들어와 있어 한 건물에서 모든 생활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아파트의 경우 전기오븐, 콤비냉장고, 쌀냉장고, 김치냉장고, 와인셀러, 세탁기, 건조기 등이 기본 옵션으로 제공되기도 했습니다.
게다가 인근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이 예정돼 있어 앞으로도 더 많은 호재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용산국제업무지구는 약 45만 6000㎡로 업무·주거·쇼핑·MICE·문화시설이 한데 모으는 복합도시를 조성하는 프로젝트입니다. 게다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 개발과 용산역 철도 지하화, 신분당역 연장, 한남·이촌 일대 정비사업 등으로 용산 중심지에 있는 한강 푸르지오 써밋은 더욱 몸값을 올릴 것으로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