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상으로 KCC건설은 2019년 ‘엄마의 빈방’, 2020년 ‘문명의 충돌’, 2021년 ‘등대프로젝트’, 2022년 ‘내일을 키워가는 집’, 2023년 ‘문명의 충돌2’, 2024년 ‘식구의 부활’에 이어 7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KCC건설 스위첸 TVCF ‘집에 가자’ 캠페인.(사진=KCC건설)
KCC건설 스위첸의 ‘집에 가자’ 캠페인은 “우리 모두에게는 저마다 그리운 집이 있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현대인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집에 가고 싶은 마음’을 담백하고 따뜻한 감성으로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집을 단순한 생활 공간이 아닌 일상의 균형을 회복하고 정체성을 되찾게 해주는 가장 근원적인 안식처로 조명하며 많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스위첸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분이 집이라는 공간이 주는 소중함과 따뜻함을 다시금 느끼셨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집의 본질적 가치를 담은 진정성 있는 메시지로 일상에 위로와 응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집에 가자’ 캠페인은 이번 서울영상광고제 수상에 앞서 지난해 12월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TV 영상 단편 부문 대상과 온라인 영상 롱필름 부문 동상을 수상하며 2관왕을 달성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