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국토교통부)
1년 한시 특판 상품은 연 이자율을 1%로 대폭 할인하며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보증료율 또한 기존 대비 80% 할인된 0.2~0.4%를 적용한다. 해당 조건은 올해 12월 31일까지 사업 신청과 승인이 완료된 건에 한해 적용하며 올해 사업 예산 422억5000만원이 소진될 때까지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9.7 대책과 관련한 후속조치로 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해 선제적이고 과감한 지원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마련했다고 국토부는 설명했다.
1년 한시 특판 상품을 포함한 초기사업비 융자 상품에 대한 세부사항은 ‘기금도시재생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업 신청문의는 권역별 HUG 기금센터로 연락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김영국 국토부 주택공급추진본부장은 “이번 1년 특판을 통해 정비사업의 추진 속도를 높이고 조합원들의 금융비용 부담을 대폭 절감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신속하고 안정적인 주택 공급을 위해 모든 수단을 총동원하겠다”고 말했다.









